‘한국 C-ITS 산업협의체’ 출범… “교통안전·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

국내 C-ITS(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차세대 지능형 교통 시스템) 및 V2X(차량사물통신) 분야 기업·기관들이 교통안전 인프라 확산과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한국 C-ITS 산업협의체’를 출범한다.

이번 협의체는 정책 연속성 약화와 중장기 로드맵 불확실성에 대응해 산업계가 자율적으로 구성했다. 단순한 이해관계 대변을 넘어 교통안전 향상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공익적 플랫폼 성격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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