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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전기차 화재 사고로 주목받는 V2N2X 기술의 중요성

잇따른 전기차 화재 사고로 주목받는 V2N2X 기술의 중요성

최근 들어 전기차 화재 소식이 부쩍 많이 언론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내연기관 자동차와 전기 자동차는 동력을 얻기 위해 어떤 형태로든 에너지원(내연기관의 경우에는 휘발유와 디젤, 전기 자동차의 경우에는 배터리에 충전된 전력)을 내부에 저장하고 있어야 하는데, 평상시에는 안정적인 형태로 통제가 가능하지만 충격이나 기계적/전기적/물리적인 문제 등에 의해 돌발적인 상황에 직면하면 에너지원은 순식간에 화재의 근본 원인으로 변신합니다. 특히 밀폐된 공간에서 발생할 경우에는 전문적인 소방 인력이 동원되어야 진압할 수 있기에 자동차 화재는 결코 경미한 사고로 취급할 수 없습니다.내연기관 자동차와 전기 자동차 화재의 발생 원인과 화재 특징은 여러 가지 면에서 차이를 보이지만, 일단 화재가 발생하면 발화를 일으킨 자동차 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주변에도 큰 피해를 입힌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최근 지하 주차장에서 일어난 전기차 화재가 큰 사회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2022년에 제2경인 방음 터널에서 일어난 내연 기관 트럭 화재도 대규모 인명 피해와 경제적인 피해를 입혔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진: 언론에 보도된 전기차 화재 기사 헤드라인,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33255] [사진: 언론에 보도된 내연 기관 차량 화재 기사,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28433_36438.html] 두 사건 모두 자동차가 발화의 원인을 제공했지만, 인프라적인 관점에서 문제(스프링클러 작동 문제와 비용 절감을 위한 가연성 방음판과 배연/차량 차단 시설 미비)가 있었기에 피해를 줄이는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결국 자동차 화재는 초기에 발견해서 진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화재가 일어난 자동차의 현재 위치/모델명/특성(가솔린/디젤/하이브리드/전기)과 전기 자동차인 경우에는 배터리 유형(제조사/용량/LOT 번호)에 대한 정보 획득이 필수입니다. 화재 진압을 위해 출동한 소방 인력이 도면 없이 함부로 건물에 진입하지 않듯이 화재가 일어난 자동차를 함부로 진화하기에는 변수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이번 인천 전기차 화재 사고 이후에 국토교통부는 완성차 제조사와 수입사를 대상으로 배터리 이상 감지 시 유·무상 고객 알림 서비스 현황 파악에 들어갔고, 국내외 주요 제조사들은 배터리의 전압, 전류, 온도, 절연, 과전압/저전압과 같은 항목을 모니터링해서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Battery Management System)의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등록된 고객에게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런 서비스는 어디까지나 고객을 대상으로 상태를 알려주는 목적이 크기에 사고가 발생할 때 즉각적인 대응이 어렵다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여기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기술인 V2N2X(Vehicle-to-Network-to-X)를 도입한다면 상당한 수준까지 선제 대응이 가능해집니다. ■ V2N2X란? V2N2X는 자동차와 주변 환경 간의 실시간 통신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고 이를 토대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전이 가능하게 만드는 통신 기술입니다.다음 시나리오에서 알 수 있듯이 V2N2X는 사고나 화재와 같은 비상 상황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 화재 초기 감지와 전파: 차량 내부 센서에서 온도/연기 등을 감지하면 화재 발생 초기부터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즉시 주변 차량이나 인프라 시스템(예: 방재실)에 전파해서 대피하거나 차량 유입을 차단하게 만든다 ● 소방당국에 신고: 자동으로 소방 당국에 신고하는데 이 때 자동차 정보를 함께 전송한다. 또한 가능하다면 실외 위치(GPS 활용)나 실내 위치(실내 측위 인프라 활용)를 알려준다 ● 화재 대응: 인프라 시스템과 통신이 가능하다면 스프링클러 시스템을 인프라 센서가 이상 유무를 감지하기 앞서 선제 동작하게 만들어 화재 확산을 억제한다. 또한 주변 차량으로 전파해서 일정 간격을 유지하거나 진입을 막는다 ● 승객 안전 확보: 화재 발생시 잠겨 있는 문을 자동으로 개방해서 혹시라도 내부에 탑승한 승객의 탈출을 돕는다 위 상황과 같이 V2N2X를 구축한다면 하면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자동차 화재 대응 과정에서 장점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신속한 대응: 자동차 화재 발생시 초기 대응까지 지연 시간을 줄인다 ● 정확한 정보 제공: 차량 정보와 화재 상황을 전파함으로써 혼선을 방지하고 효율적인 화재 진압과 구조 활동이 가능하게 만든다 ● 승객 안전 확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게 환경을 조성하고 긴급 구조를 통해 생명을 보호한다 ■ V2N2X 기술/인프라 구축,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그렇다면 V2N2X에서 어떤 기술적인 어려움을 해소해야 할까요? 사람의 목숨과 재산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측면이 무척 중요합니다. ● V2N2X를 위한 인증 시스템: 법적인 문제를 방어하며 정확하게 어떤 차량에 문제가 생겼는지 정확하게 식별하려면, 송신자와 수신자가 통신 내역을 나중에 부인할 수 없게 만들어 책임을 부여하는 부인방지(Non-Repudiation)가 핵심이다. 차량마다 통신을 위한 보안 인증서를 발급해야 하며, 기관이 신뢰할 수 있게 인프라를 안전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 ●V2N2X를 위한 모빌리티 보안 통신: 자동차에도 보안 클라이언트가 설치되어 인증 시스템과 연계해 보안 무결성을 보증할 필요가 있다. 또한 해킹 등의 시도가 일어나더라도 이상 행위를 감지할 수 있어야 한다. V2N2X 분야에서는 다양한 차량과 인프라를 지원해야 하므로 자동차 제조사와 협력사는 물론이고 공공 부문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맞춰야 하는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또한 업계 표준을 준수하는 동시에 기술적으로도 완성도 높고 개방형으로 확장이 가능해야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기술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 V2N2X 보안 솔루션의 글로벌 플레이어, 새솔테크 이처럼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의 보급 확산에 따른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솔테크는 모바일 인증 서버와 서비스로 차량과 차량, 차량과 인프라 등 V2X 통신 환경에서 대규모 보안용 인증서를 발급, 관리, 운영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V2X PKI(Public Key Infrastructure) 보안 클라이언트 제품군을 통해, 통신에 필요한 인증서를 차량의 V2X 단말에 안전하게 저장하고 차량과 교통 인프라 간의 통신에서 요구되는 안정성과 무결성을 지원하는 등 V2X 보안 시장의 마이그레이션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사고 없는 안전한 모두의 미래를 위해, 새솔테크는 앞으로도 자율주행차, 전기차, 모빌리티 보안을 넘어 인간의 생명과 개인 정보를 보호에 앞장서겠습니다. 새솔테크 PRODUCT 자세히 보기 새솔테크의 V2X 보안 솔루션에 대해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다면?지금, 새솔테크 TEAM에 문의하세요! 문의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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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생산성 더 높였다” 새솔테크 SCMS 기술, V2X 보안 시장 선도!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의 보급 확산을 앞두고 V2X(Vehicle to Everything)인프라 구축 및 보안 인증체계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요즘입니다. 특히 신뢰성, 안전성 확보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V2X 보안 인증체계는 차량과 인프라장비 연동 설정시 작업자의 오류나 번거로운 작업 시간이 변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자동화 기술'을 통해 생산 효율을 증대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V2X 인프라 구축 가속화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새솔테크의 V2X 보안인증체계(SCMS, 차량용 PKI)솔루션이 CAMP+IEEE1609.2.1규격을 동시 지원하는 기술력으로, △비용 절감 △생산성 두마리 토끼를 잡으며 V2X 보안 시장의 마이그레이션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새솔테크의 V2X 보안인증체계 기술(이하 SCMS)은 V2X 통신 환경에서 신뢰할 수 있는 대규모 보안용 인증서를 발급, 관리,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자율주행 인프라 구축 사업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통신을 위한 필수 요소이기도 합니다.새솔테크는 글로벌 V2X 인프라 구축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공합니다. ■ 새솔테크 SCMS의 장점 #1. 신/구 규격 동시 지원 새솔테크의 SCMS 기술에 주목하는 첫 번째 키워드는 '신/구 규격 동시 지원'에 있습니다. 새솔테크 SCMS는 구 국제 V2X 보안 인증체계규격인 'CAMP WIKI'는 물론 최근 자사의 주도 하에 시험 규격이 제정된 신규 국제 규격 'IEEE1609.2.1-2022'까지 동시 지원하여 서버 구축 및 운영 비용 절감은 물론 업그레이드에 대한 걱정까지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존 CAMP WIKI 규격으로 인증서를 받은 장비의 OTA(무선통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술)를 통한 재부트스트래핑(re-bootstrapping)뿐만 아니라, 서비스아이디(PSID)추가를 위한 재등록(re-enrollment)도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장비 인증서 발행 정책을 그대로 유지한 채 원격으로 보안인증체계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인 V2X 인프라 운영이 가능합니다. ■ 새솔테크 SCMS의 장점 #2. 자동 부트스트래핑 기능 새솔테크 SCMS에 주목하는 두번째 키워드로는 '자동 부트스트래핑 기능'을 꼽을 수 있습니다. V2X 기기와 SCMS간 통신을 위한 준비 단계인 부트스트래핑 과정은 운영자와 단말 제조사 입장에서는 어렵고 번거로운 작업이었으나, 새솔테크는 한 번의 기기 등록을 통해 이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작업자의 오류 및 불필요한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기 때문입니다.기존 CAMP WIKI 방식으로 했을 때 수 분대의 시간이 소요되었다면 새솔테크의 SCMS 자동 부트스트래핑은 수초 안에 장비 부트스트래핑이 가능합니다. 이밖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지원 △고속/자동 확장 기능 지원 등 유연한 구조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새솔테크의 V2X 보안인증체계(SCMS, 차량용 PKI)기술은, 최근 SCI 평가정보 우수 기술기업 인증에서 'T4 등급'을 획득하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SCI 평가정보 관련 기사 보러가기 새솔테크 SCMS 솔루션 자세히 보기 새솔테크 SCMS 기술, V2X 보안 시장 선도!

V2X SECURITY SOLUTION SAESOLTECH

새솔테크 옴니에어 플러그페스트 AT MCITY MAY 현장 스케치

새솔테크의 연구진들은 지난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미국 미시건주 앤아버 MCITY에서 개최된 '옴니에어 플러그페스트'에 참가하여 V2X 보안 인증체계규격 IEEE1609.2.1 상호 호환 시연 및 시험 데모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V2X 보안 관련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옴니에어 플러그페스트는, 전세계 자율주행·커넥티드 차량 관련 기술들의 상호 운용성·적합성·보안을 위한 테스트가 진행되는 북미 최대 행사로, 최근 새솔테크의 주도하에 제정된 IEE1609.2.1 시험 규격에 기반한 상호호환 테스트가 이번 행사의 핵심 키워드였는데요. 새솔테크는 신규 V2X 보안 인증체계규격 'IEEE 1609.2.1'에 기반한 OBU, RSU의 상호호환성 테스트는 물론, OBU, RSU단말과 보안 인증 체계간의 연동 적합성을 자동으로 평가하는 자체개발 V2X PKI 보안 인증 시험 시스템 'Test Station'의 데모까지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새솔테크 IEEE1609.2.1 TEST SYSTEM 'TEST STATION' 또한 △IT텔레콤 △코다와이어리스(Choda Wireless)와의 협력을 통해 북미 자율주행 시험 메카 'Mcity 테스트 시설'에서 V2X 인증서의 핸드오버/무중단 다운로드 트랙 데모까지 성공적으로 완료! 그리고, 15일 진행된 '커넥티드 모빌리티 워크숍'에서는 전문 패널로 참여하여 V2X 보안 기술의 안전,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향상에 대해 심층적인 의견을 발표하며 관계자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새솔테크는 앞으로도, V2X 보안 구축 사업의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하기 위해 글로벌 V2X 보안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해가며 전속력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피지컬ai

피지컬 AI 시대의 도래, 우리가 진짜 걱정해야 할 5가지

최근 우리 주변에서 자율주행 로봇을 마주치는 일이 점점 더 흔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은 이러한 현상을 ‘피지컬 AI(Physical AI)’라 정의하며, "로봇의 챗GPT 모멘트가 오고 있다"고 선언했습니다. 피지컬 AI는 텍스트·이미지 생성 중심의 기존 AI를 넘어, 현실 세계에서 인식·추론·계획·행동을 수행하는 인공지능을 의미합니다. 문제는 이 변화 속도에 비해 보안과 신뢰 체계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기존 사이버 보안 규칙만으로는 대응할 수 없는 물리적 사고와 안전 위협의 시대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1. 피지컬 AI란 무엇인가: AI는 이제 ‘행동’한다 피지컬 AI(Physical AI)는 단순히 판단하는 AI가 아니라, 현실 공간에서 직접 움직이고 상호작용하는 AI입니다. 젠슨 황은 이를 “처리(Compute)–추론(Reasoning)–계획(Planning)–행동(Action)이 가능한 물리 AI”라고 설명합니다. 기존 AI가 디지털 세계에 머물렀다면, 피지컬 AI는 로봇이라는 물리적 매개체를 통해 도시, 공장, 물류 현장, 일상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가상 세계의 AI가 현실 세계로 ‘나온 것’입니다. 2. 진짜 위험은 로봇이 아니라, 믿을 수 없는 세상이다 피지컬 AI 시대의 로봇은 단독으로 움이지 않습니다. 주변 인프라, 사람, 다른 로봇, 서비스, 시스템 등 모든것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움직여야 합니다. 이를 설명하는 개념이 바로 'R2X(Robot-to-Everything)'입니다. R2X는 단순히 로봇과 사물이 통신하는 기술을 넘어, 로봇이 "누구의 신호를 인식하고, 무엇을 믿고, 어떻게 행동할지" 결정하는 '상호작용 구조'를 의미합니다. '모든 것(Everything)'의 복잡성은 R2X를 구성하는 5가지 요소를 통해 명확해집니다. R2I (Robot-to-Infrastructure): 신호등, 출입문, 엘리베이터 같은 도시 인프라와의 상호작용 R2R (Robot-to-Robot): 다른 로봇과의 군집 행동이나 협력 R2H (Robot-to-Human): 사람의 음성, 제스처, 명령에 대한 반응 R2S (Robot-to-Service): 관제, 결제 등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통신 R2E (Robot-to-Environment): 표지판, 시각 패턴 등 주변 환경 정보 인식 기존의 차량 통신 기술인 V2X와 비교하면 R2X가 마주한 도전의 크기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구분V2X (Vehicle-to-Everything)R2X (Robot-to-Everything)주체차량로봇(배송, 산업, 서비스)환경도로 중심, 규제된 공간보행로, 건물, 실내외상호 작용 대상차량, 신호등, 도로 인프라인프라, 로봇, 사람, 서비스행동 영향주행 제어이동/정지/접근/조작/인도위협 모델정형화되어 있음비정형화되어 있음 핵심적인 차이는 로봇이 마주하는 환경이 '비정형화'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도로나 신호 체계처럼 규칙이 명확한 공간과 달리, 로봇은 사전에 신뢰 관계가 없는 수많은 익명의 존재(사람, 다른 로봇, 임시 인프라 등)와 상호작용해야 합니다. 진짜 문제는 로봇 자체가 아니라, 로봇이 모든 것을 믿을 수 없는 복잡한 세상에서 작동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3. 메시지 하나가 사고로 이어진다: R2X 보안의 핵심 위험 이처럼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위험이 침투하는 가장 주된 경로는 물리적 공격이 아닌 디지털 공격, 바로 '메시지' 그 자체입니다. 전통적인 IT 시스템에서 메시지는 데이터 처리 과정의 일부지만, R2X 환경에서 메시지는 곧 물리적인 행동으로 직결됩니다. 로봇은 출입문으로부터 '열림' 신호를 받으면 안으로 들어가고, '대기' 신호를 받으면 그 자리에 멈춥니다. 이러한 직접적인 연결은 메시지 조작이 곧 물리적 사고로 이어짐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오염된 메시지는 다른 로봇으로부터 온 협력 신호를 위조해 의도적인 충돌을 유도(R2R 공격)하거나, 길바닥의 시각 패턴을 조작해 로봇이 제한 구역으로 들어가게 만들(R2E 공격) 수 있습니다. 즉, 잘못된 메시지 하나가 실제 사고를 만든다는 점이 피지컬 AI 보안의 본질입니다. 4. 기존의 보안 방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이처럼 물리적 행동을 전제하는 R2X 환경에서는 기존 사이버 보안의 3대 원칙인 인증(Authentication), 인가(Authorization), 암호화(Encryption)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물론, 공개 키 인프라(PKI)와 같은 강력한 기반 보안이 전제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 위에 로봇이 수많은 신호 속에서 안전하게 판단하고 행동하기 위한 두 가지 새로운 보안 개념이 추가되어야 합니다. 상황 기반 신뢰 (Contextual Trust): 인증된 신호라 할지라도 현재 상황에 부합하는지 판단하는 능력입니다. 마치 열쇠(인증)가 있어 건물에 들어갈 권한이 있더라도, 화재 경보가 울리고 있다면 들어가지 않는 것이 상식인 것처럼, 로봇에게도 이런 디지털 '상식'이 필요합니다. 행동 일관성 검증 (Behavior Validation): 수신한 명령이 전체 임무와 모순되지 않는지 확인하는 '정신 점검'과 같습니다. 예를 들어, 101호에 택배를 배송하는 임무를 가진 로봇이 갑자기 옥상으로 가라는 명령을 받는다면, 행동 일관성 검증은 이를 비정상적이고 잠재적으로 위험한 지시로 판단하고 거부해야 합니다. 5. R2X 보안은 로봇의 '자격증'이 된다 결론적으로 R2X 보안은 로봇 기업이 선택적으로 추가할 수 있는 기술적 사양이 아닙니다. 이는 로봇이 도시에 진입하고 우리 일상에서 작동하기 위한 필수적인 전제 조건, 즉 '자격증'이 됩니다. 모빌리티 보안의 글로벌 플레이어 '새솔테크'는 이미 이 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새솔테크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도심 특화형 5G R2X(Robot to Everything) 기반 완전 자동화 라스트마일 배송 시스템 개발 및 실증' 사업의 보안 분야를 담당하며 현실 환경에서 R2X 보안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새솔테크 참여, R2X 기반 실증 사업 기사 자세히보기 이미 글로벌 완성차 업체(OEM)의 양산 차량에 V2X 보안 솔루션을 공급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의 위협인 양자 컴퓨터 공격에 대비한 양자내성암호(PQC) 기술까지 준비하며 R2X 보안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R2X 보안 역량은 로봇 기업이 도시와 서비스 계약을 맺기 위한 핵심 '자격 조건'이 될 것입니다. 피지컬 AI시대,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가 곧 경쟁력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로봇은 우리의 새로운 이웃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과제는 명확합니다. 로봇을 만드는 기술을 넘어, 로봇이 신뢰할 수 있는 세상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로봇이 우리 삶의 일부가 되는 미래, 우리는 그들이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는 디지털 신뢰 인프라를 구축할 준비가 되어 있을까요? 이 질문에 답하는 기업과 도시만이 피지컬 AI 시대의 주도권을 가져가게 될 것입니다.

새솔테크, 32채널·256Mbps 실시간 암호화 스트리밍 성공

새솔테크, S2X Secure Link & S2X Crypto, 32채널 영상 ‘지연 없이’ 암호화 전송 성공!

S2X Secure Link & S2X Crypto로 256Mbps 실시간 스트리밍 성능 입증 자율주행차, 드론, CCTV, 스마트 시티 등 다양한 디바이스가 초고화질 영상을 실시간으로 송수신하는 시대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중요한 질문이 남아 있습니다. “이 방대한 데이터를 어떻게 하면 보다 안전하고 끊김 없이 전송할 수 있을까?” 새솔테크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자체 개발한 보안 기술 S2X Secure Link와 S2X Crypto를 결합한 성능 검증 테스트를 수행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기대치를 뛰어넘는 수준이었습니다. 32개의 영상 스트림을 ‘동시에’, 그것도 '모두 암호화'하여 전송! 이번 테스트에서 새솔테크는 자사가 개발한 S2X Secure Link(구간암호화 솔루션) S2X Crypto(KCMVP 기반 암호 모듈) 두 가지 기술을 결합해 32개의 영상 스트림을 실시간으로 암호화·전송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각 스트림은 약 8Mbps 대역폭을 사용했으며, 총 256Mbps(= 32 streams × 8Mbps) 규모의 데이터가 안정적으로 송수신 되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이번 테스트는 단순 스트리밍이 아니라 모두 암호화된 영상이라는 점입니다.고화질 영상 32개를 암호화해 전송하면 보통 ‘지연’, ‘끊김’, ‘프레임 드롭’ 등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이번 테스트에서는 그런 문제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핵심은, 이번 테스트가 단순한 스트리밍 성능 검증이 아니라 모든 영상이 암호화된 상태에서 진행되었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고화질 영상 32개를 동시에 암호화해 전송하면 지연 증가, 스트림 끊김, 프레임 드롭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번 테스트에서는 이러한 성능 저하가 거의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 테스트 환경은 어떻게 구성됐을까?- 1Gbps 유선 네트워크 환경- 송신 장비: Ubuntu 24.04 / Intel Core Ultra 115H / RAM 32GB- 수신 장비: Ubuntu 24.04 / Intel i7-8550U / RAM 16GB- 소프트웨어: ffmpeg 스트리밍 기반 서버·클라이언트 S2X Secure Link는 두 장비 간에 VPN 수준의 고신뢰 보안 채널을 형성하고, S2X Crypto는 그 위에서 영상 스트림을 실시간으로 암호화·복호화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구조는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이렇게 이해하면 훨씬 직관적입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32대의 영상 데이터 차량을 모두 ‘방탄 차량’으로 교체했음에도, 주행 속도는 그대로 유지됐다.” 그렇다면 새솔테크의 자체 개발 보안 기술인 S2X Secure Link와 S2X Crypto는 무엇이 다르길래 이러한 성능을 보여줄 수 있었을까요? ✔ 국정원 KCMVP 보안 기준 충족S2X Crypto는 국가·공공·국방 분야에 적용 가능한 KCMVP 규격 기반으로 설계되어, 고신뢰 보안 요건을 충족합니다. ✔ OpenSSL API와 완전 호환OpenSSL API와의 완전한 호환성을 제공하여, 기존 시스템에서도 복잡한 개발 과정 없이 손쉽게 KCMVP 기반 암호화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 대용량 스트리밍 환경에서도 안정성 유지이번 테스트에서 확인된 256 Mbps급 고대역 스트리밍 환경에서의 무지연 성능은 자율주행, 방산, 스마트 시티와 같이 실시간성이 중요한 분야에서 큰 경쟁 우위를 제공합니다. S2X Crypto 자세히 보기 새솔테크의 S2X 기술은 이미 다양한 산업군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번 성능 검증 결과는 다음 분야에서 적용 속도를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자율주행(V2X)도로 인프라와 차량 간 영상·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해야 하는 환경에서 높은 보안성과 저지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시티 CCTV도시 전역의 카메라에서 수집되는 방대한 영상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송·연동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군사용 드론·정찰 장비고해상도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해야 하는 군사·정찰 분야에서 보안성 유지가 필수적이며, S2X 기술은 이를 충족합니다.🚨 재난 대응 플랫폼재난 현장의 영상 데이터는 끊김 없이 전달되고, 동시에 유출 위험이 없어야 합니다. S2X는 이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합니다. 결국, 영상·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다루는 모든 산업에서 ‘보안성’과 ‘실시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의미입니다. 마치며, 미래의 모빌리티와 스마트 인프라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영상을 주고받게 될 것입니다. 이번 성능 검증은 새솔테크가 그 미래를 준비할 기술적 기반을 이미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256Mbps 규모의 암호화된 영상 스트리밍을 지연 없이 안정적으로 처리했다는 사실은 단순한 기술적 성능을 넘어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이는 곧, “실시간 보안 스트리밍이 필요한 산업들이 실제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율주행차량이 도로 인프라와 끊김 없이 영상을 공유하고, 도시 내 수천 개의 CCTV가 안전한 채널로 데이터를 전송하며, 군사용 드론과 정찰 장비가 고화질 영상을 보호된 상태로 실시간 전달하고, 재난 대응 현장에서 확보된 영상을 즉시 분석하여 상황 판단을 지원하는… 이 모든 시나리오의 기본 전제는 “데이터가 안전하고, 빠르고, 믿을 수 있게 전달되는가?”입니다.이번 S2X 성능 검증은 바로 그 핵심 조건을 충족했음을 의미합니다. 새솔테크는 이번 성능 검증을 기반으로 더 많은 산업군에 S2X 기술을 확장하며, 데이터가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흐르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민·군 드론 보안의 기준 KCMVP 인증 암호모듈

민·군 드론 보안의 기준 ‘KCMVP 인증 암호모듈’ 선택이 아닌 필수!

드론 기술의 발전과 확산으로, 하늘 위 보안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 실제 전장에서 발생한 드론 해킹 사례는, 무선 제어/영상 전송 등의 핵심 기능이 얼마나 쉽게 공격당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문제는 이러한 위협이 전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일상과 민간 영역까지 확산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드론은 이제 군사 영역을 넘어, 개인 취미는 물론 산업용 설비 점검, 소방 구조, 교통 감시 등 우리 일상 속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이 늘어날수록, 드론의 위치정보를 조작하거나 제어 신호를 탈취하는 해킹 위협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뢰할 수 있는 암호화 체계와 보안 모듈 탑재가 필수입니다. KCMVP(국내 암호모듈 검증제도)는 국가·공공기관·기업의 중요한 정보 보호를 위해 암호모듈의 안전성을 공식 검증하는 제도입니다.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펌웨어 등 모든 암호모듈 유형에 대해 일정 수준 이상의 보안 기준 충족 여부를 평가하며, 보안성을 공신력 있게 입증할 수 있는 유일한 국내 기준입니다. 새솔테크의 암호모듈 S2X™ SSCrypto V1.0는 지난해 KCMVP 보안수준 1의 검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당사의 암호모듈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음을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탁월한 보안성과 초고속 성능으로 교통/국방 등 민감분야에 적용 가능합니다. KCMVP 인증 암호모듈, S2X™ SSCrypto V1.0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지금, 새솔테크에 문의하세요! 지금 문의하기

새솔테크 창립 4주년 워크샵, 넘사벽으로 즐겼던 그 날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새솔테크입니다. 지난 5월, 새솔테크가 창립 4주년을 맞아 전직원이 함께하는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웃음과 열정이 가득했던 1박 2일의 생생한 현장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이번 4주년 워크샵은 경기도 용인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고 운치있는 구름, 자연의 여유까지 더해져 모든 직원들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어요! TEAM 새솔의 첫번째 여정은 용인에 위치한 이색적인 사찰 '와우정사'였습니다. 고요한 사찰의 풍경에 마음까지 맑아지는 느낌~ 단체복을 입으니 팀워크가 제대로 느껴지는 새솔팀이네요. 전 직원이 5명씩 팀을 나누어 진행한 ‘사진찍기 미션’에서는 와우정사를 배경 삼아 센스 넘치고 재치 가득한 포즈들이 쏟아졌습니다. 사찰 탐방을 마친 후에는 맛있는 점심을 함께 즐기고, 본격적인 워크샵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넓고 쾌적한 숙소에 도착한 직원들은 다시 한자리에 모여 정식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요, 먼저 새롭게 합류한 새 식구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눈 후, Harry님, Woody님, Jay님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새솔테크의 지난 4년의 여정과 함께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비전에 대해 함께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프레젠테이션 후에는 동료들에게 궁금했던 점을 솔직하게 묻고 답하는 Q&A 시간과 더불어, 제기차기, 기억력 게임, 암산 대결 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습니다. 웃음과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어요~ 그리고 저녁식사 전에는 추억의 보물찾기 게임도 진행했어요! 상품을 향한 열정이 폭발하며, 전 직원이 숙소 곳곳을 누비는 풍경이 연출됐습니다. 보물을 찾은 직원들의 함박웃음, 아쉬움 등등 다양한 감정으로 용인 전체가 떠들썩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모두가 기다리던 바비큐 파티! 그야말로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맛있는 저녁식사를 마친 후에는 보물찾기 시상식이 진행되었는데요, 1등 선물이 무려... Harry님의 멋진 모습이 있는 반전쿠션!!!! 선물을 받은 Jenna님이 너무 너무 좋아하셨답니다(?) 바베큐 파티 이후에는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4년을 함께한 동료들과의 소중한 교감,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구성원들과의 유쾌한 첫 만남까지~! 이번 창립 4주년 기념 워크샵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TEAM 새솔’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새솔테크는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바탕으로, 기술 그 이상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워크샵의 열정을 발판 삼아, 다가올 5주년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고있는 새솔테크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5 수원 ITS 아태총회 – 새솔테크, 자율주행시대 보안의 핵심을 제시하다

안녕하세요, 새솔테크입니다.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수원 ITS 아태총회’에 새솔테크가 참가해,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보안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선보였습니다. 23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된 이번 아태총회는 ‘ITS가 제시하는 초연결 도시’라는 주제로, 아시아태평양 37개국에서 약 4천 200여명의 ITS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여한 매우 뜻 깊은 행사였는데요. 새솔테크는 이번 행사에서 ITS 구축에 필수적인 올인원 모빌리티 보안 솔루션 패키지 ‘S2X’를 선보였습니다. 이 패키지는 △V2X(차량-사물 간 통신) 보안 플랫폼 △보안 인증 서버 △모빌리티 시험·인증 장비 △KCMVP(국가정보원 암호모듈 검증필) 암호모듈 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글로벌 커넥티드카 서비스 구축에 최적화된 보안 시스템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핵심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시아태평양 지역 ITS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다수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졌습니다. 전시회 외에도 컨벤션센터 각 층에서는 비즈니스 상담회, 학술 세션, 기술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C-ITS 상호호환성 시험 행사에도 새솔테크의 연구원들이 참가해 상호호환성을 테스트했습니다. 또한 29일『안전한 모빌리티 활성화를 위한 보안 강화』세미나에서는 한준혁 새솔테크 대표가 ‘커넥티드카 서비스 사례를 통해 본 드론 개인정보 보호 강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관련 보안 이슈에 대한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활발한 질의응답으로 이어졌습니다. 새솔테크는 앞으로도 이러한 국제 무대에서 모빌리티 보안 기술의 위상을 높이며 모빌리티 혁신의 글로벌 플레이어로 성장해나갈 예정입니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는 새솔테크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K-MOSA/양자내성암호 기반 민군 통합 피아식별(IFF)

새솔테크, ICT 신기술 국방활용 제안 발표회 참여

안녕하세요 새솔테크입니다. 지난 22일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정보통신기술(ICT) 신기술 국방활용 제안 발표회'에 새솔테크가 참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방부가 주최하고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주관하는 행사로, 국방영역에서 활용 가능성이 큰 우수 ICT 신기술을 군 관계자들에게 직접 제안하는 행사로 총 106개 기관이 참여하였습니다. 새솔테크는 이번 행사에서 국정원 인증 KCMVP 검증필 암호화 모듈 SSCrypto V1.0을 응용한 ‘실시간 CCTV 구간 암호화 서비스’ 데모를 선보였습니다.새솔테크의 CCTV 구간 암호화 기술은 탁월한 보안성과 초고속 성능을 바탕으로 50ms 이하의 영상 지연을 보이는 등, 국방 무기체계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특히, 기존 보안 장비의 한계를 극복하여 영상 지연 문제 없이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구현이 가능하며, 공개키 암호화, 키 쌍 생성, 구간 암호화 등 새솔테크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CCTV 영상 정보를 암호화함으로써 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ICT 신기술 국방 활용 제안 발표회장’에서는 새솔테크 김준우 CTO가 ‘인증 + 보안통신 + 접근제어’ 기반 복합인증체계의 개발 및 실증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이 발표는 국제 표준 ISO 21177을 기반으로 한 새솔테크의 보안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에서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발표가 끝난 후에는 관련 기관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1:1 상담도 활발히 이어지며 새솔테크의 기술력과 실증 경험에 대한 깊은 논의가 오갔습니다. 새솔테크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보안 혁신을 통해, 국방과 산업 전반에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해나갈 예정입니다. V2X 보안을 넘어, 미래 전장 환경 대비 K-방산의 새로운 샛별로 주목 받고 있는 새솔테크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잠깐, 이 PRODUCT에 주목해보세요! K-MOSA/양자내성암호 기반 민군 통합 피아식별(I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