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솔테크, ‘CES 2026’서 도로 취약층 보호 ‘V2X 보안 기술’ 공개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보안 솔루션 기업 새솔테크(대표 한준혁)가 2026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도로 취약층을 보호하는 차세대 V2X(차량 사물 통신) 보안 기술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새솔테크는 2026년 1월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CES 2026의 스타트업 전시관 ‘유레카파크(Eureka Park)’에서 도로 취약층(VRU) 보호를 위한 V2X 보안 솔루션 ‘S2X VRU Client(클라이언트)’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중략)

https://www.mt.co.kr/industry/2025/12/18/202512171727166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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