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새솔테크(대표 한준혁)는 CES 2026 IBK창공관에 참가해, 차세대 통신 기술 V2N2X(Vehicle-to-Network-to-Everything)에 역량을 집중한 도로 취약층(VRU) 보호용 보안 솔루션 ‘S2X VRU Client’를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CES 2026에서 최초 공개한 새솔테크의 ‘S2X VRU Client’는 차량·스마트폰·웨어러블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적용 가능한 심리스(Seamless) 하이브리드 V2N2X 보안 플랫폼이다. 익명 인증서를 기반으로 한 개인정보 보호 기능과 고속 서명·검증 기술을 통한 실시간 통신 안정성, 높은 상호운용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중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