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통합 보안 솔루션 기업 새솔테크(대표 한준혁)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주관 '전자연동장치 원격 표시제어 단말기 개발' 과제의 보안 분야에 참여해 원격 표시제어 단말기(LCC)와 시그널 게이트웨이(Signal Gateway) 간 통신 구간에 IEEE 1609.2 인증서 기반 보안통신 기술을 적용하고 현장 검증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 과제는 기존 신호취급실에서 수행하던 표시·제어 기능을 원격 환경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철도연을 중심으로 SUICT, 광주교통공사, 새솔테크가 기술 개발과 시스템 연동에 참여했다. 지난 16일 광주교통공사 용산차량기지에서 열린 성과발표회 및 기술 시연에서는 실제 열차 시운전과 연계해 원격 표시제어 단말기의 기능과 현장 적용성을 검증했다. (중략)
https://www.mt.co.kr/industry/2026/09/22/2026092215375483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