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관물: Saesoltech

SAESOL Tech to Unveil Next-Generation V2X Security Technology Protecting Vulnerable Road Users at CES 2026

SAESOL Tech (CEO Harry Han), a company specializing in security solutions for autonomous and connected vehicles, announced that it will participate in CES 2026, the world’s largest technology exhibition, to be held in Las Vegas in January 2026, where it will unveil its next-generation V2X security technology designed to protect vulnerable road users (VRUs).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taking place from January 6 to 9, 2026 is recognized as one of the world’s top three IT and electronics exhibitions alongside Mobile World Congress (MWC) and 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IFA). As of 2025, CES hosted over 4,500 companies from 158 countries and attracted more than 140,000 visitors. At Eureka Park, CES’s dedicated startup exhibition hall, SAESOL Tech will introduce its next-generation V2X security solution for VRU protection, the “S2X VRU Client,” for the first time.

https://apnews.com/press-release/ein-presswire-newsmatics/saesol-tech-to-unveil-next-generation-v2x-security-technology-protecting-vulnerable-road-users-at-ces-2026-763b8435a981377f418fc46eba6dc797

새솔테크, ‘CES 2026’서 도로 취약층 보호 ‘V2X 보안 기술’ 공개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보안 솔루션 기업 새솔테크(대표 한준혁)가 2026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도로 취약층을 보호하는 차세대 V2X(차량 사물 통신) 보안 기술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새솔테크는 2026년 1월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CES 2026의 스타트업 전시관 ‘유레카파크(Eureka Park)’에서 도로 취약층(VRU) 보호를 위한 V2X 보안 솔루션 ‘S2X VRU Client(클라이언트)’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중략)

https://www.mt.co.kr/industry/2025/12/18/2025121717271661934

피처폰 시장 사라졌지만 자율주행 R&D로 재도약···중기 R&D 우수성과 50개사 수상

자율주행 차량이 안전하게 운행하려면 센서와 카메라 외에도 주변과 소통하는 통신·보안기술(V2X)이 필요하다. 차량이 움직일 때 다른 차량이나 신호등, 보행자 등 주변 시설을 정확하게 인식한 후 정보를 교환해야 주행이 가능해서다. 허위정보를 가려내는 인증서도 필수다. 경기도 안양에 본사를 둔 새솔테크는 전국 수백만 대 차량에 일종의 디지털 신분증인 인증서를 한번에 발급하는 기술을 보유했다.

포스텍 컴퓨터공학과 출신인 한준혁 새솔테크 대표가 처음부터 자율주행 분야로 창업한 것은 아니다. 이전 창업은 피처폰 관련 기술 기반이었으나, 스마트폰이 등장하며 매출이 급감했다. 한 차례 폐업을 경험한 한 대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R&D과제를 재기 기반으로 삼았다. 창업아이템을 다시 찾아내 자율주행 기술 기업 새솔테크를 재창업했다. 2021년 1억3000만원에 불과했던 회사 매출은 지난해 23억원으로 늘었고, 30개 이상 국내외 고객을 확보해 7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회사 측은 미국 커넥티드 교차로 사업 참가를 통해 북미 시장 진출도 계획 중이다. (중략)

https://www.mk.co.kr/news/economy/11478611

새솔테크, S2X Secure Link & S2X Crypto, 32채널 영상 ‘지연 없이’ 암호화 전송 성공!

S2X Secure Link & S2X Crypto로 256Mbps 실시간 스트리밍 성능 입증

자율주행차, 드론, CCTV, 스마트 시티 등 다양한 디바이스가 초고화질 영상을 실시간으로 송수신하는 시대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중요한 질문이 남아 있습니다.

새솔테크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자체 개발한 보안 기술 S2X Secure LinkS2X Crypto를 결합한 성능 검증 테스트를 수행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기대치를 뛰어넘는 수준이었습니다.


32개의 영상 스트림을 ‘동시에’, 그것도 ‘모두 암호화’하여 전송!

이번 테스트에서 새솔테크는 자사가 개발한 S2X Secure Link(구간암호화 솔루션) S2X Crypto(KCMVP 기반 암호 모듈) 두 가지 기술을 결합해 32개의 영상 스트림을 실시간으로 암호화·전송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각 스트림은 약 8Mbps 대역폭을 사용했으며, 총 256Mbps(= 32 streams × 8Mbps) 규모의 데이터가 안정적으로 송수신 되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이번 테스트는 단순 스트리밍이 아니라 모두 암호화된 영상이라는 점입니다.
고화질 영상 32개를 암호화해 전송하면 보통 ‘지연’, ‘끊김’, ‘프레임 드롭’ 등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이번 테스트에서는 그런 문제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핵심은, 이번 테스트가 단순한 스트리밍 성능 검증이 아니라 모든 영상이 암호화된 상태에서 진행되었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고화질 영상 32개를 동시에 암호화해 전송하면 지연 증가, 스트림 끊김, 프레임 드롭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번 테스트에서는 이러한 성능 저하가 거의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 테스트 환경은 어떻게 구성됐을까?

– 1Gbps 유선 네트워크 환경
– 송신 장비: Ubuntu 24.04 / Intel Core Ultra 115H / RAM 32GB
– 수신 장비: Ubuntu 24.04 / Intel i7-8550U / RAM 16GB
– 소프트웨어: ffmpeg 스트리밍 기반 서버·클라이언트

S2X Secure Link는 두 장비 간에 VPN 수준의 고신뢰 보안 채널을 형성하고, S2X Crypto는 그 위에서 영상 스트림을 실시간으로 암호화·복호화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구조는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이렇게 이해하면 훨씬 직관적입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32대의 영상 데이터 차량을 모두 ‘방탄 차량’으로 교체했음에도, 주행 속도는 그대로 유지됐다.”

그렇다면 새솔테크의 자체 개발 보안 기술인 S2X Secure LinkS2X Crypto는 무엇이 다르길래 이러한 성능을 보여줄 수 있었을까요?

✔ 국정원 KCMVP 보안 기준 충족
S2X Crypto는 국가·공공·국방 분야에 적용 가능한 KCMVP 규격 기반으로 설계되어, 고신뢰 보안 요건을 충족합니다.

✔ OpenSSL API와 완전 호환
OpenSSL API와의 완전한 호환성을 제공하여, 기존 시스템에서도 복잡한 개발 과정 없이 손쉽게 KCMVP 기반 암호화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 대용량 스트리밍 환경에서도 안정성 유지
이번 테스트에서 확인된 256 Mbps급 고대역 스트리밍 환경에서의 무지연 성능은 자율주행, 방산, 스마트 시티와 같이 실시간성이 중요한 분야에서 큰 경쟁 우위를 제공합니다.


새솔테크의 S2X 기술은 이미 다양한 산업군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번 성능 검증 결과는 다음 분야에서 적용 속도를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자율주행(V2X)
도로 인프라와 차량 간 영상·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해야 하는 환경에서 높은 보안성과 저지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시티 CCTV
도시 전역의 카메라에서 수집되는 방대한 영상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송·연동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군사용 드론·정찰 장비
고해상도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해야 하는 군사·정찰 분야에서 보안성 유지가 필수적이며, S2X 기술은 이를 충족합니다.

🚨 재난 대응 플랫폼
재난 현장의 영상 데이터는 끊김 없이 전달되고, 동시에 유출 위험이 없어야 합니다. S2X는 이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합니다.

결국, 영상·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다루는 모든 산업에서 ‘보안성’과 ‘실시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의미입니다.


마치며,

미래의 모빌리티와 스마트 인프라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영상을 주고받게 될 것입니다. 이번 성능 검증은 새솔테크가 그 미래를 준비할 기술적 기반을 이미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256Mbps 규모의 암호화된 영상 스트리밍을 지연 없이 안정적으로 처리했다는 사실은 단순한 기술적 성능을 넘어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이는 곧, “실시간 보안 스트리밍이 필요한 산업들이 실제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모든 시나리오의 기본 전제는 “데이터가 안전하고, 빠르고, 믿을 수 있게 전달되는가?”입니다.
이번 S2X 성능 검증은 바로 그 핵심 조건을 충족했음을 의미합니다.

새솔테크는 이번 성능 검증을 기반으로 더 많은 산업군에 S2X 기술을 확장하며, 데이터가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흐르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AESOL Tech Demonstrates Global V2X Security Competitiveness at OmniAir Plugfest 2025

SAESOL Tech, a leading provider of autonomous driving and connected vehicle security solutions, announced that it successfully demonstrated interoperability based on the latest V2X security certification standards at OmniAir Plugfest 2025, held at the American Center for Mobility in Michigan.

The OmniAir Plugfest is a V2X interoperability testing event, held twice annually since 2017. Now in its 16th edition, the event brought together 25 organizations, including SAESOL Tech, major global V2X solution providers, automakers, and component manufacturers, to conduct interoperability, performance, security, and standards compliance testing.

https://www.digitaljournal.com/pr/news/binary-news-network/saesol-tech-demonstrates-global-v2x-1264355261.html

새솔테크, 32채널·256Mbps 실시간 암호화 스트리밍 성공

자율주행·커넥티드카 보안 솔루션 기업 새솔테크(대표 한준혁)가 자사의 구간 암호화 솔루션 ‘S2X Secure Link(S2X 시큐어 링크)’와 KCMVP(국정원 암호모듈 검증제도) 검증필 암호모듈 ‘S2X Crypto(S2X 크립토)’를 기반으로 총 32개의 고화질 영상 스트림을 실시간 암호화·전송하는 데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테스트에서는 각 스트림 8Mbps 기준 총 256Mbps 대역의 데이터를 끊김 없이 송수신했다. 암호화 과정에서도 성능 저하가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략)

https://www.mt.co.kr/industry/2025/11/19/2025111914384070952

피노바이오·새솔테크·아르고스다인, 중기부 선정 연구개발 우수성과

피노바이오, 새솔테크, 아르고스다인 등 경기도 내 기업 3곳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2025년 중소기업 연구개발(R&D) 우수성과 50선’에 대표 사례로 이름을 올렸다.

중기부는 최근 5년간 중소기업 R&D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을 발굴하는 ‘2025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선정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사업에는 2020년부터 지난 해까지의 실적을 기준으로 360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지난해 6.7대 1을 뛰어넘는 7.2대 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출처 : 기호일보(https://www.kihoilbo.co.kr)

2025 드론ㆍ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 현장 스케치 – 새솔테크, 하늘과 지상을 잇는 보안의 힘을 보여주다!

안녕하세요, 새솔테크입니다. 지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5 드론ㆍ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에 새솔테크가 참여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드론과 도심항공모빌리티(UAM)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로, 새솔테크를 비롯해 국내 주요 기업은 물론, 해외 드론 기업까지 총 87개 기업이 참가해 열기를 더했습니다.

특히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주목받는 UAM(도심항공모빌리티) 기술에 대한 주목도가 굉장히 높았는데요. 드론부터 인공지능 기반 항공관제 시스템까지 안전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위한 혁신적인 기술들을 각 부스에서 선보였습니다.

특히, 도심 속 하늘길을 구축하기 위해선 ‘보안 인프라’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었습니다. 데이터 통신, 항공제어, 실시간 관제 등 모든 과정에서 안전이 핵심이었고, 그 중심에 새솔테크의 보안 기술력이 단연 돋보였습니다.

그 뜨거운 현장을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세요!

새솔테크 드론보안 KCMVP

R&D 성공한 중소기업 50개 저리융자·해외진출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연구개발(R&D) 성과를 올린 중소기업 50개를 선정했다. 중기부는 이들 기업에 저리 융자와 해외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5일 중기부에 따르면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은 올해 3회차를 맞는 사업으로, 최근 5년간 중기부 R&D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중소기업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총 360개 기업이 신청해 7.2: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기부는 이중 △기술개발 과제의 사업화 성과가 우수한 기업 30개사 △전략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한 기업 10개사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전에 성공한 기업 5개사 △사회 불평등 완화 등 공공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기업 5개사 등 총 50개사를 선정했다. (중략)

https://www.fnnews.com/news/202511051114531561

새솔테크, 美 ‘옴니에어 플러그페스트’서 V2X 보안 기술 시연 성공

saesol tech

자율주행·커넥티드카 보안 전문기업 새솔테크(대표 한준혁)가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린 ‘옴니에어 플러그페스트 2025’에서 최신 V2X(차량·사물 간 통신) 보안 인증 규격 기반의 상호운용성을 성공적으로 시연했다고 23일 밝혔다.

‘옴니에어 플러그페스트’는 2017년부터 해마다 두 차례씩 열리는 세계 최대 V2X 상호운용성 시험 행사로, 이번이 16번째다. 올해는 새솔테크 등 글로벌 V2X 기업, 차량 제조사, 부품사 등 25개사가 참여해 상호운용성, 성능, 보안, 표준 적합성 테스트를 진행했다. (중략)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mt.co.kr/industry/2025/10/23/2025102314023716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