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커넥티드카 보안 전문기업 새솔테크가 약 11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새솔테크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퓨처플레이, 에스벤처스, HGI, 유니온투자파트너스, 플랜에이치벤처스, 기업은행 등 주요 벤처캐피털과 기관이 참여했다. 특히 방산 모태펀드가 포함되면서 K-방산 분야 진출 기반을 마련했고, LIG그룹 계열사 이노와이어리스의 전략적 참가는 V2X 및 방산 분야 협력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자율주행차와 모빌리티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는 새솔테크가 약 11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하면서, 설립 4년 만에 누적 투자금액 130여억원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이번 투자를 리드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퓨처플레이가 참여했다.
새솔테크는 자율주행차와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돕는 차량·사물통신(V2X)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핵심 기술인 SCMS(보안인증체계)는 자율주행차와 도로, 교통 인프라가 서로 안전하게 정보를 교환하도록 돕는 인증 보안 열쇠의 역할을 하고, 통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중략)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새솔테크가 글로벌 보안 인증 체계의 핵심인 웹트러스트 인증 완료에 이어, 북미 V2X 보안 정책 기관인 SCMS Manager의 Production CTL 등재까지 완료하며 북미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고 21일 밝혔다.
웹트러스트는 인증기관(CA)의 운영 및 보안 통제에 대한 국제적 감사 기준으로, 독립된 감사인에 의해 시행된다. 새솔테크는 이번 인증으로 인증서 발급체계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국제적으로 검증받았다. 향후 V2X 통신 기반 보안 인프라 구축에 있어 RootCA의 역할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중략)
경기 포천시는 지난 7일 자율주행 및 이동 수단(모빌리티) 보안 기술 전문기업 새솔테크㈜와 ‘미래 전장 보안통신 기술개발 및 유무인이동체 산업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포천시가 추진 중인 유무인복합체계 기반 구축 사업과 국방 분야에 필수적인 보안 기술 도입으로 유무인이동체 산업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새솔테크는 △차량·사물 통신(V2X) 전용 보안 플랫폼 △보안 인증 서버 △시험·인증 장비 등으로 구성된 차량·사물 통신(V2X) 보안 해결책 묶음(솔루션 패키지) ‘S2X™’를 앞세워 통신 연결 차량(커넥티드카) 서비스 구축에 최적화된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다. (중략)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7일 자율주행 및 이동 수단(모빌리티) 보안 기술 전문기업 새솔테크㈜와 ‘미래 전장 보안통신 기술개발 및 유무인이동체 산업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포천시가 추진 중인 유무인복합체계 기반 구축 사업과 국방 분야에 필수적인 보안 기술 도입으로 유무인이동체 산업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새솔테크는 △차량·사물 통신(V2X) 전용 보안 플랫폼 △보안 인증 서버 △시험·인증 장비 등으로 구성된 차량·사물 통신(V2X) 보안 해결책 묶음(솔루션 패키지) ‘S2X™’를 앞세워 통신 연결 차량(커넥티드카) 서비스 구축에 최적화된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다. 암호화 모듈 ‘SSCrypto v1.0’은 국내 암호모듈검증 제도(KCMVP) 인증을 획득했으며, 우수한 보안성과 초고속 성능으로 국방·공공 등 보안 민감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중략)
드론 기술의 발전과 확산으로, 하늘 위 보안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 실제 전장에서 발생한 드론 해킹 사례는, 무선 제어/영상 전송 등의 핵심 기능이 얼마나 쉽게 공격당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문제는 이러한 위협이 전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일상과 민간 영역까지 확산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드론은 이제 군사 영역을 넘어, 개인 취미는 물론 산업용 설비 점검, 소방 구조, 교통 감시 등 우리 일상 속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이 늘어날수록, 드론의 위치정보를 조작하거나 제어 신호를 탈취하는 해킹 위협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뢰할 수 있는 암호화 체계와 보안 모듈 탑재가 필수입니다.
KCMVP(국내 암호모듈 검증제도)는 국가·공공기관·기업의 중요한 정보 보호를 위해 암호모듈의 안전성을 공식 검증하는 제도입니다.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펌웨어 등 모든 암호모듈 유형에 대해 일정 수준 이상의 보안 기준 충족 여부를 평가하며, 보안성을 공신력 있게 입증할 수 있는 유일한 국내 기준입니다.
새솔테크의 암호모듈 S2X™ SSCrypto V1.0는 지난해 KCMVP 보안수준 1의 검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당사의 암호모듈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음을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탁월한 보안성과 초고속 성능으로 교통/국방 등 민감분야에 적용 가능합니다.
KCMVP 인증 암호모듈, S2X™ SSCrypto V1.0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지금, 새솔테크에 문의하세요!
자율주행·커넥티드카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새솔테크(대표 한준혁)가 글로벌 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 회사는 최근 웹트러스트(WebTrust) 인증 절차를 마무리하고 북미 SCMS 매니저의 프로덕션 CTL(대규모 양산용 인증서 신뢰 목록) 등재 신청도 마쳤다. 웹트러스트 인증은 인증기관(CA)의 운영 및 관리 역량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제도다. 국제 표준에 따라 보안 정책, 업무 절차, 시스템 운영·관리 전반을 평가한다. 기준을 모두 충족할 시 발급된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