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 S6에서 ‘2025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경기 미래차 IR마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진공과 경기테크노파크(경기TP)가 공동 주관한 이번 IR마트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에 참여한 경기 지역 미래차 기업의 민간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업은 ▲한빅솔라 ▲엠셀 ▲힐스로보틱스 ▲온디에이아이 ▲디바인테크놀로지 ▲새솔테크 총 6개사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 S6에서 ‘2025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경기 미래차 IR마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진공과 경기테크노파크(경기TP)가 공동 주관한 이번 IR마트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에 참여한 경기 지역 미래차 기업의 민간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업은 ▲한빅솔라 ▲엠셀 ▲힐스로보틱스 ▲온디에이아이 ▲디바인테크놀로지 ▲새솔테크 총 6개사다.
커넥티드카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새솔테크(대표 한준혁)가 차세대 차량-사물 통신(V2X) 기술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V2N2X(Vehicle-to-Network-to-Everything) 보안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국내외 상용화 흐름을 선도하고 있다.
자율주행차 및 커넥티드카의 상용화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실시간 주행정보와 위치정보, 교통상황 등 차량 간 주고받는 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는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최근 지능형 교통체계(C-ITS) 관계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핵심 기술 중 하나가 바로 V2N2X다. (중략)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보안 솔루션 기업 새솔테크(대표 한준혁)가 최근 ‘자율주행을 위한 이기종 V2X(차량사물통신) 심리스 통신 기반 자율협력주행 기술 개발’ 과제의 착수보고회에 참석하며 본격적인 기술 개발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과제의 주요 목표는 다양한 이기종 V2X 통신 환경에서 차량 간 원활한 협력주행을 구현하고 실도로 기반 실증으로 상용화를 앞당기는 것이다. (중략)
안녕하세요, 새솔테크입니다. 지난 5월, 새솔테크가 창립 4주년을 맞아 전직원이 함께하는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웃음과 열정이 가득했던 1박 2일의 생생한 현장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이번 4주년 워크샵은 경기도 용인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고 운치있는 구름, 자연의 여유까지 더해져 모든 직원들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어요! TEAM 새솔의 첫번째 여정은 용인에 위치한 이색적인 사찰 ‘와우정사’였습니다. 고요한 사찰의 풍경에 마음까지 맑아지는 느낌~

단체복을 입으니 팀워크가 제대로 느껴지는 새솔팀이네요. 전 직원이 5명씩 팀을 나누어 진행한 ‘사진찍기 미션’에서는 와우정사를 배경 삼아 센스 넘치고 재치 가득한 포즈들이 쏟아졌습니다.



사찰 탐방을 마친 후에는 맛있는 점심을 함께 즐기고, 본격적인 워크샵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넓고 쾌적한 숙소에 도착한 직원들은 다시 한자리에 모여 정식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요,


먼저 새롭게 합류한 새 식구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눈 후, Harry님, Woody님, Jay님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새솔테크의 지난 4년의 여정과 함께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비전에 대해 함께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프레젠테이션 후에는 동료들에게 궁금했던 점을 솔직하게 묻고 답하는 Q&A 시간과 더불어, 제기차기, 기억력 게임, 암산 대결 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습니다. 웃음과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어요~



그리고 저녁식사 전에는 추억의 보물찾기 게임도 진행했어요! 상품을 향한 열정이 폭발하며, 전 직원이 숙소 곳곳을 누비는 풍경이 연출됐습니다. 보물을 찾은 직원들의 함박웃음, 아쉬움 등등 다양한 감정으로 용인 전체가 떠들썩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모두가 기다리던 바비큐 파티! 그야말로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맛있는 저녁식사를 마친 후에는 보물찾기 시상식이 진행되었는데요, 1등 선물이 무려… Harry님의 멋진 모습이 있는 반전쿠션!!!! 선물을 받은 Jenna님이 너무 너무 좋아하셨답니다(?)


바베큐 파티 이후에는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4년을 함께한 동료들과의 소중한 교감,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구성원들과의 유쾌한 첫 만남까지~! 이번 창립 4주년 기념 워크샵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TEAM 새솔’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새솔테크는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바탕으로, 기술 그 이상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워크샵의 열정을 발판 삼아, 다가올 5주년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고있는 새솔테크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새솔테크입니다.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수원 ITS 아태총회’에 새솔테크가 참가해,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보안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선보였습니다.
23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된 이번 아태총회는 ‘ITS가 제시하는 초연결 도시’라는 주제로, 아시아태평양 37개국에서 약 4천 200여명의 ITS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여한 매우 뜻 깊은 행사였는데요.

새솔테크는 이번 행사에서 ITS 구축에 필수적인 올인원 모빌리티 보안 솔루션 패키지 ‘S2X’를 선보였습니다. 이 패키지는 △V2X(차량-사물 간 통신) 보안 플랫폼 △보안 인증 서버 △모빌리티 시험·인증 장비 △KCMVP(국가정보원 암호모듈 검증필) 암호모듈 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글로벌 커넥티드카 서비스 구축에 최적화된 보안 시스템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핵심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시아태평양 지역 ITS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다수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졌습니다.
전시회 외에도 컨벤션센터 각 층에서는 비즈니스 상담회, 학술 세션, 기술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C-ITS 상호호환성 시험 행사에도 새솔테크의 연구원들이 참가해 상호호환성을 테스트했습니다.

또한 29일『안전한 모빌리티 활성화를 위한 보안 강화』세미나에서는 한준혁 새솔테크 대표가 ‘커넥티드카 서비스 사례를 통해 본 드론 개인정보 보호 강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관련 보안 이슈에 대한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활발한 질의응답으로 이어졌습니다.


새솔테크는 앞으로도 이러한 국제 무대에서 모빌리티 보안 기술의 위상을 높이며 모빌리티 혁신의 글로벌 플레이어로 성장해나갈 예정입니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는 새솔테크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새솔테크(대표 한준혁)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25 수원 ITS(지능형 교통체계) 아태총회’에서 모빌리티 보안 솔루션 패키지 ‘S2X’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ITS 아태총회는 23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행사다. ‘ITS가 제시하는 초연결 도시’를 주제로 수원컨벤션센터 및 일원에서 열린다. 주최 측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3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시회, 비즈니스 상담회, 학술 세션, 기술 시연 등의 프로그램과 11개국 장·차관이 참여하는 고위급 회의도 진행된다. (중략)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새솔테크(대표 한준혁)가 최근 글로벌 자동차 통신 표준화 협의체 ‘5GAA’의 신규 실증 프로젝트 ‘MBD(이상행위관리) 데모’의 핵심 리딩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새솔테크에 따르면 최근 자율주행차와 커넥티드카의 상용화가 가속화되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V2X(차량사물통신) 기술을 탑재한 양산차를 생산하고 있다. 주요 국가 정부들도 V2X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완전자율주행 시대가 다가옴에 따라 차량 간 주고받는 데이터의 신뢰성 확보는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중략)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새솔테크(대표 한준혁)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 소프트웨어(SW) 고성장클럽’의 예비 고성장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고성장클럽은 AI(인공지능), 빅데이터,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등 핵심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을 가진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339개 기업이 지원해 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략)
기사출처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1610032165319
자율주행·커넥티드카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새솔테크(대표 한준혁)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사업(DIPS 1000+)’ 미래모빌리티 분야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사업은 미래 산업을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하는 국가전략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새솔테크는 미래모빌리티 분야 기술력과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중략)

안녕하세요 새솔테크입니다. 지난 22일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정보통신기술(ICT) 신기술 국방활용 제안 발표회’에 새솔테크가 참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방부가 주최하고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주관하는 행사로, 국방영역에서 활용 가능성이 큰 우수 ICT 신기술을 군 관계자들에게 직접 제안하는 행사로 총 106개 기관이 참여하였습니다.

새솔테크는 이번 행사에서 국정원 인증 KCMVP 검증필 암호화 모듈 SSCrypto V1.0을 응용한 ‘실시간 CCTV 구간 암호화 서비스’ 데모를 선보였습니다.
새솔테크의 CCTV 구간 암호화 기술은 탁월한 보안성과 초고속 성능을 바탕으로 50ms 이하의 영상 지연을 보이는 등, 국방 무기체계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특히, 기존 보안 장비의 한계를 극복하여 영상 지연 문제 없이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구현이 가능하며, 공개키 암호화, 키 쌍 생성, 구간 암호화 등 새솔테크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CCTV 영상 정보를 암호화함으로써 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ICT 신기술 국방 활용 제안 발표회장’에서는 새솔테크 김준우 CTO가 ‘인증 + 보안통신 + 접근제어’ 기반 복합인증체계의 개발 및 실증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이 발표는 국제 표준 ISO 21177을 기반으로 한 새솔테크의 보안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에서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발표가 끝난 후에는 관련 기관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1:1 상담도 활발히 이어지며 새솔테크의 기술력과 실증 경험에 대한 깊은 논의가 오갔습니다.


새솔테크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보안 혁신을 통해, 국방과 산업 전반에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해나갈 예정입니다. V2X 보안을 넘어, 미래 전장 환경 대비 K-방산의 새로운 샛별로 주목 받고 있는 새솔테크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잠깐, 이 PRODUCT에 주목해보세요!